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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1년 반 만에 아파트 청약가점 만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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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1년 반 만에 아파트 청약가점 만점 등장

2020년 05월 28일 10시 1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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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1년 반 만에 아파트 청약가점 만점 등장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리버파자이'에서 청약 가점 만점자가 등장했습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흑석리버파크자이'의 전용면적 59.98㎡ 당첨자 가운데 최고 가점이 84점이었습니다.

청약 가점 만점은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 부양가족 6명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이어야 나올 수 있는 점수입니다.

앞서 이 단지는 지난 20일 해당 지역 1순위 청약에서 326가구 모집에 모두 3만 천277명이 몰려 평균 9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올해 들어 민간 분양에서 최다 청약 접수이며 최고 경쟁률은 1가구 모집에 천998명이 청약을 신청한 전용면적 120.43㎡에서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청약 가점 만점이 나온 것은 지난 2018년 12월 말 이후 1년 5개월여 만이고, 전국적으로는 지난 2월 말 경기도 수원에서 등장한 이후 3개월 만입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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