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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특사’ 자격으로 노르웨이를 방문 중인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국산 다연장로켓인 ’천무’ 1.3조 원 규모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어제(30일) SNS에 이같이 밝히고, 북유럽 국가 대상 수출 규모로는 최대인 이번 계약을 통해 북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확고히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스퇴레 총리가 조선 강국인 대한민국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방산 수출 계약 지원을 위해 지난 26일 캐나다와 노르웨이로 출국한 강 실장은 오늘 오후 귀국해 출장 결과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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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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