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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와 관련해, 지금 즉시 청와대 참모와 국무위원의 해외 주식 처분을 지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30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 5천 시대를 외치면서 개미들에 국장 투자를 독려했지만, 정작 고위공직자들은 미국 주식 수백억 원어치를 쓸어담으면서 한국 탈출을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 노재현 주중대사, 최휘영 문체부 장관, 이찬진 금감원장 등 정권 핵심들이 미국 주식을 보유한 '서학 개미'라면서, 재산공개 내역이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에 가깝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이 하면 매국'이고 내 편이 하면 '글로벌 안목'이라도 되는 거냐며, 국정 책임자들이 미국 기업 성장에 수백억 원을 베팅한 건 한국 경제를 불신한다는 강력한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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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 노재현 주중대사, 최휘영 문체부 장관, 이찬진 금감원장 등 정권 핵심들이 미국 주식을 보유한 '서학 개미'라면서, 재산공개 내역이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에 가깝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이 하면 매국'이고 내 편이 하면 '글로벌 안목'이라도 되는 거냐며, 국정 책임자들이 미국 기업 성장에 수백억 원을 베팅한 건 한국 경제를 불신한다는 강력한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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