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윤리심판원, 오늘 장경태·최민희 의혹 관련 첫 회의

민주 윤리심판원, 오늘 장경태·최민희 의혹 관련 첫 회의

2026.01.29. 오전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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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이 장경태·최민희 의원에 대한 직권조사를 개시한 가운데, 오늘(29일) 관련 첫 회의가 열립니다.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리는 회의에서는 장경태 의원의 성 비위 의혹과 최민희 의원 딸 결혼식 축의금 의혹에 대한 조사 보고가 이뤄질 거로 보입니다.

다만 두 의원은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한 윤리심판원장은 두 의원 의혹과 관련해 직권 조사를 명령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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