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친구는 끝내 눈을 감았다며 끝내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거목은 전설로 남았다고 애도했습니다.
정 장관은 SNS 게시물에서 고인을 '나의 영원한 동지 해찬'이라 부르며 비록 거목은 쓰러졌으나 당신이 생을 바쳐 심은 민주주의의 뿌리는 이 땅 아래 더욱 깊고 단단해질 것이라며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러면서 현대사의 격랑 속에서 언제나 흔들림 없이 나침반이 되어주었던 사람, 당신의 명쾌한 논리와 불같은 호통이 벌써부터 그리워진다며 고인을 회고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 수석부의장 서울대 문리과 1972년 입학 동기로 1974년 민청학련 사건 때는 함께 경찰에 끌려가 수감되기도 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 장관은 SNS 게시물에서 고인을 '나의 영원한 동지 해찬'이라 부르며 비록 거목은 쓰러졌으나 당신이 생을 바쳐 심은 민주주의의 뿌리는 이 땅 아래 더욱 깊고 단단해질 것이라며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러면서 현대사의 격랑 속에서 언제나 흔들림 없이 나침반이 되어주었던 사람, 당신의 명쾌한 논리와 불같은 호통이 벌써부터 그리워진다며 고인을 회고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 수석부의장 서울대 문리과 1972년 입학 동기로 1974년 민청학련 사건 때는 함께 경찰에 끌려가 수감되기도 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