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혜훈 위선 드러나...낙마, 늦었지만 당연"

국민의힘 "이혜훈 위선 드러나...낙마, 늦었지만 당연"

2026.01.25. 오후 3:2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민의힘은 청와대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지명 철회 발표 뒤 기자들과 만나,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은 박수영 의원은 이 후보자가 보수 정당에서 과거 공천을 받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외면하지 말라며, 인사 검증에 실패한 건 이재명 청와대라고 비판했습니다.

주진우 의원도 자신의 SNS에, 단순히 지명 철회로 끝낼 문제가 아니라며, 아파트 청약시스템 재정비와 인사검증 시스템 점검 등 후속조치에도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