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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민관군 합동특별자문위원회는 국군사관대학교를 신설하고 기존 육·해·공군사관학교는 그 아래 단과대 개념으로 통합하는 안을 국방부에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고안에는 국군사관대 아래 교양대학과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방의무사관학교, 학군·학사장교교육단, 국방과학기술대학원 등 8개 교육 단위를 두고 단과대 개념으로 운영하자는 구상이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자문위는 권고안에서 국군사관대학교로 입학한 학생들은 1·2학년 때는 기초소양과 전공기초교육을 받고, 3·4학년 때는 각 사관학교에서 전공심화교육과 군사훈련을 받도록 했습니다.
이어 육군3사관학교의 경우 육군사관학교로 통합하되, 모집 정원을 조정하고 일반 대학으로부터의 편입학 제도를 활용해 육군 초급장교 운영 여건을 보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다만 육사 이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여전하고 국군사관대 신설과 학교 부지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오늘 국방컨벤션에서 종합보고회를 열고 4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우리 국방이 처한 위기와 과제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민관군이 지혜를 모아 해법을 함께 모색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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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문경 (mk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권고안에는 국군사관대 아래 교양대학과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방의무사관학교, 학군·학사장교교육단, 국방과학기술대학원 등 8개 교육 단위를 두고 단과대 개념으로 운영하자는 구상이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자문위는 권고안에서 국군사관대학교로 입학한 학생들은 1·2학년 때는 기초소양과 전공기초교육을 받고, 3·4학년 때는 각 사관학교에서 전공심화교육과 군사훈련을 받도록 했습니다.
이어 육군3사관학교의 경우 육군사관학교로 통합하되, 모집 정원을 조정하고 일반 대학으로부터의 편입학 제도를 활용해 육군 초급장교 운영 여건을 보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다만 육사 이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여전하고 국군사관대 신설과 학교 부지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오늘 국방컨벤션에서 종합보고회를 열고 4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우리 국방이 처한 위기와 과제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민관군이 지혜를 모아 해법을 함께 모색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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