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 국무회의 생중계에 오늘(20일)부터 실시간 자막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KTV는 국무회의 생중계 화면에, 이재명 대통령과 참석자들의 발언을 속기사가 직접 작성한 자막과 함께 송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조치는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 대한 사항을 국민께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국정 철학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막방송 도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폭넓게 국무회의를 접하고, 국민의 알 권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KTV는 국무회의 생중계 화면에, 이재명 대통령과 참석자들의 발언을 속기사가 직접 작성한 자막과 함께 송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조치는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 대한 사항을 국민께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국정 철학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막방송 도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폭넓게 국무회의를 접하고, 국민의 알 권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