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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가 요구한 자료를 제출하고 있지 않다며, 걸리는 것이 있다면 1분이라도 빨리 사퇴하라고 압박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은 박수영 의원은 오늘(2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100억 로또 아파트와 장관직, 두 개를 다 가지기 위해 인사청문회를 쓰는 건 더 통하지 않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소속 의원들이 요구한 핵심 자료 90건 가운데 아직 한 건도 제출되지 않고 있다면서, 자료 없는 후보자의 말은 진실성 없는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 역시 이 정도면 의혹 백화점을 넘은 비리 백화점이라며, 국정 신뢰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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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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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정책위의장 역시 이 정도면 의혹 백화점을 넘은 비리 백화점이라며, 국정 신뢰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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