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병도 "국힘 당원 100만 돌파, 통일교·신천지 유착 의심"

민주 한병도 "국힘 당원 100만 돌파, 통일교·신천지 유착 의심"

2026.01.20. 오전 10:3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당비 납부 당원이 100만 명을 넘은 것과 관련해 통일교·신천지와의 유착으로 쌓아올린 탑이 아닌지 국민이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통일교와 신천지를 함께 특검하자는 민주당 입장은 한결같다며, 국민의힘이 떳떳하면 지금 당장 이를 수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최근 5년 동안 신천지 신도 5만여 명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는 전직 간부 증언을 다룬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국민의힘은 이래도 신천지 특검을 거부하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