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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과 해병대 신년 업무보고에서 평화도 대화도 압도적인 힘에 기반해야 한다며 강력한 힘으로 든든한 피스 메이커가 되자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 인사 후 새로 정비된 각 군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오늘(19일) 업무보고에서는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2040 군구조 개편 추진 현황, 군 처우개선 추진 상황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습니다.
안 장관은 특히 군구조 개편안과 관련해 육군의 부대구조 개편 방향, 공군의 적정 전력구조 등 군별 개편추진 현황과 민간인력 아웃 소싱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그러면서 군구조 개편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15년 후 후배들에게 준비된 군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집단지성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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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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