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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당내 논쟁 끝에 한 차례 좌초된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를 즉각 재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을 당원 주권 정당으로 만들고, 국민 주권시대에 걸맞게 당원 주권시대를 열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껏 그래 왔듯이 당·정·청은 ’원팀, 원보이스’로 똘똘 뭉쳐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오는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정 대표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당원과 하나 된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1인 1표제’를 즉시 실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정복 최고위원 역시 최고위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모든 후보가 한목소리로 1인 1표제를 공약했고, 총의가 모인 만큼 이번 달 안으로 가장 빠른 논의를 통해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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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성재 (lsj62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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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최고위원도 오는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정 대표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당원과 하나 된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1인 1표제’를 즉시 실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정복 최고위원 역시 최고위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모든 후보가 한목소리로 1인 1표제를 공약했고, 총의가 모인 만큼 이번 달 안으로 가장 빠른 논의를 통해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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