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금은 사법부의 시간...민주, 부당한 압력 멈춰야"

국민의힘 "지금은 사법부의 시간...민주, 부당한 압력 멈춰야"

2026.01.10. 오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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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이 지연된 것에 대해, 지금은 ’사법부의 시간’이라며 공정하고 중립적인 재판의 결과를 지켜볼 때라고 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은 담담하고 차분하게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구형과 1심 선고를 앞두고 무분별한 정치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재판부에 부당한 압력을 가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해 장동혁 대표가 입장을 내야 한다는 일각의 주문에 대해서는, 며칠 전 당 쇄신 방안을 발표하며 미래로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윤 전 대통령은 이미 우리 당을 떠난 분이고 추가로 언급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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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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