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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을 연기한 것에 대해 사형 구형을 애타게 기다려 온 국민을 우롱하고 분노케 한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자신의 SNS에 마지막 순간까지도 알뜰하게 ’침대 재판’을 시전한 재판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기일의 ’사형 구형’을 역사와 국민이 지켜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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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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