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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과 주한미군 지상군 병력의 연합작전을 지휘·통제하는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가 상설화해 지난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지상군사령부 상설화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과정의 일환으로, 이에 따라 주한미군 지상군인 미8군 일부는 평시에도 우리 지상작전사령부 장병들과 연합전투참모단 구성원으로 편성돼 함께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연합지상군사령부 사령관은 우리 측 주성운 지작사령관이 겸하는데 한미 양국은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미래연합사령부 예하 6개 구성군사령부 상설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상군 외에 해군과 공군, 해병대 등 4개 구성군사령부가 상설화했고 특수작전과 군사정보지원작전 연합구성군사령부도 상설 운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연합지상군사령부 상설화로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 발짝 더 내딛게 됐다며 한미 연합작전 실효성과 상호 운용성 제고를 통해 연합방위태세는 더 강해질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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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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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지상군사령부 상설화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과정의 일환으로, 이에 따라 주한미군 지상군인 미8군 일부는 평시에도 우리 지상작전사령부 장병들과 연합전투참모단 구성원으로 편성돼 함께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연합지상군사령부 사령관은 우리 측 주성운 지작사령관이 겸하는데 한미 양국은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미래연합사령부 예하 6개 구성군사령부 상설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상군 외에 해군과 공군, 해병대 등 4개 구성군사령부가 상설화했고 특수작전과 군사정보지원작전 연합구성군사령부도 상설 운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연합지상군사령부 상설화로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 발짝 더 내딛게 됐다며 한미 연합작전 실효성과 상호 운용성 제고를 통해 연합방위태세는 더 강해질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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