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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잇따른 의혹 제기와 관련해 일단 인사청문회 과정까지는 기회를 보장하고 이후 국민 눈높이에 맞춰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08일) MBC 라디오에서 언론에서 많은 의혹이 쏟아져 나오지만, 국민과 함께 검증하는 청문회 과정까지는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 눈높이가 어느 정도에 있는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면서, 국민과 함께 당도 문제를 엄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자 청문회를 맡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인 김영진 의원도 YTN 라디오에서 통합의 취지에서 이 후보자를 지명하고 청문회를 요청했으니, 취지에 맞게 청문회를 진행하고 도덕적 문제는 그 문제대로 검증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용민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 당에서 부적격 의견을 낼 가능성도 있느냐는 질문에는 사견으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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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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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 당에서 부적격 의견을 낼 가능성도 있느냐는 질문에는 사견으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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