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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수수 의혹 논란과 관련해 전수 조사를 통해 정치 구조의 썩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한가선 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을 통해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으로 정치권의 오랜 병폐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대변인은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는 공천을 거래의 대상으로 만드는 자양분이었다면서 이러한 흑백 구조가 유지되는 한 공천을 둘러싼 금권 유혹은 끊임없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이번 사태는 정치개혁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중대선거구제’라는 탈을 쓴 사실상 2인 선거구제를 폐지하고 기초의회의 모든 선거구가 3인 이상의 선거구가 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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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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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사태는 정치개혁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중대선거구제’라는 탈을 쓴 사실상 2인 선거구제를 폐지하고 기초의회의 모든 선거구가 3인 이상의 선거구가 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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