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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해 구조물 문제를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설명한 지 하루 만에 추가 설명 자료를 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중국 현지 시각 오늘(7일) 오전 공지를 통해, 확인 결과 지난해 11월 경주 APEC이나 이번 베이징 회담에서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시 주석도 이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상 간 대화에선 통상 큰 틀의 방향성에 대해 대화가 오가기 때문에 세부적인 부분까지 시 주석의 언급이 있었던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강 대변인은 현지 시각 어제(6일) 브리핑에서, 시 주석이 서해 구조물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고 계셨던 듯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 문제를 제기하자 관심 있게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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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정상 간 대화에선 통상 큰 틀의 방향성에 대해 대화가 오가기 때문에 세부적인 부분까지 시 주석의 언급이 있었던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강 대변인은 현지 시각 어제(6일) 브리핑에서, 시 주석이 서해 구조물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고 계셨던 듯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 문제를 제기하자 관심 있게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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