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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새해에 적극적인 거시정책으로 민생 회복을 견인하고,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 중심의 초혁신경제 가속화를 통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7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 모두발언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당정협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당은 적극적인 거시정책과 함께 소비, 투자, 수출 등 부문별 활성화 대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스마트팜 선도지구 조성 등 농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근본적인 물가 안정 방안, 지방 주택 수용 방안 등을 요청했다면서, 당도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등을 마련해 정부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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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마트팜 선도지구 조성 등 농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근본적인 물가 안정 방안, 지방 주택 수용 방안 등을 요청했다면서, 당도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등을 마련해 정부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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