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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방중 사흘째인 오늘(6일), 중국 권력 서열 2·3위를 잇따라 만납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서 중국의 국회의장 격인 서열 3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을 면담합니다.
이어 서열 2위이자 중국 경제사령탑으로 꼽히는 리창 국무원 총리를 접견하고,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상하이로 이동해 천지닝 상하이시 당서기와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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