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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이 서해 구조물 문제에 건설적 협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중국 현지시각 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서해를 평화롭고 공영하는 바다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두 정상이 인식을 같이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불법조업 문제와 관련해선 중국 측에 어민 계도와 단속 강화 등을 당부했고, 앞으로도 관련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번 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한중 양국의 공동 이익이라는 인식을 재확인하고, 이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 수행 의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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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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