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3박 4일 동안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탄 공군 1호기는 현지 시각 오늘(4일) 오후 1시 반쯤,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공항에는 장관급인 인허쥔 과학기술부장과 다이빙 주중대사 등이 나왔고, 의장대도 도열해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습니다.
청와대는 인허쥔 장관이 공산당 당 대회에서 선출된 고위 인사이기도 하다며, 이는 중국 측이 한중관계 복원 흐름을 굳히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낸 거로 평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중 첫 일정으로 현지 교민들과 만찬 간담회를 열고 내일(5일)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한반도 평화와 한한령 완화 등 경제 문제, 또 중국이 설치한 서해 구조물 등 민감한 현안을 논의할 에정입니다.
모레(6일)엔 자오러지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리창 총리를 면담한 뒤 상하이로 이동해, 7일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이 탄 공군 1호기는 현지 시각 오늘(4일) 오후 1시 반쯤,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공항에는 장관급인 인허쥔 과학기술부장과 다이빙 주중대사 등이 나왔고, 의장대도 도열해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습니다.
청와대는 인허쥔 장관이 공산당 당 대회에서 선출된 고위 인사이기도 하다며, 이는 중국 측이 한중관계 복원 흐름을 굳히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낸 거로 평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중 첫 일정으로 현지 교민들과 만찬 간담회를 열고 내일(5일)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한반도 평화와 한한령 완화 등 경제 문제, 또 중국이 설치한 서해 구조물 등 민감한 현안을 논의할 에정입니다.
모레(6일)엔 자오러지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리창 총리를 면담한 뒤 상하이로 이동해, 7일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