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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관련해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현지 우리 국민에 대한 안전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3일) 저녁 김진아 2차관 주재로 본부와 주미대사관 그리고 주베네수엘라대사관을 화상으로 연결해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현재까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 70여 명의 피해 사례가 접수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현지 상황이 더욱 악화할 수 있는 만큼, 계속해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베네수엘라 현지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교민이 대피하거나 철수해야 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관련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 필요할 경우 신속히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한욱 주베네수엘라대사대리는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현지 상황 악화에 대비한 재외국민 보호 조치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계속해서 베네수엘라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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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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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베네수엘라 현지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교민이 대피하거나 철수해야 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관련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 필요할 경우 신속히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한욱 주베네수엘라대사대리는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현지 상황 악화에 대비한 재외국민 보호 조치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계속해서 베네수엘라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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