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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오늘(5일) 열린 한중정상회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익중심의 실용외교가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서면브리핑에서 한중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은 상품과 사람이 오가는 관계를 넘어 기술과 가치, 신뢰가 흐르는 ’신 벽란도 시대’를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14건의 MOU 등은 우리 경제의 미래 엔진인 AI와 디지털, 산업 전반에 거대한 기회의 문이 될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15년 만에 구축된 한국 산업부와 중국 상무부 간 장관급 정례 협의체를 통해 경제·통상 분야에서 ’벽란도 정신’을 이어가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양국이 ’한중관계 복원의 원년’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국익중심 실용외교의 성과가 국민·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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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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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수석대변인은 양국이 ’한중관계 복원의 원년’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국익중심 실용외교의 성과가 국민·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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