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을 제안한 데 대해 20년간 방사청이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 성과를 바탕으로 이미 맡은 책임을 제도적으로 정리하자는 제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오늘 개청 20주년 기념사와 신년사를 통해 방사청은 방산 수출을 사실상 총괄하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 책임을 제도와 조직이 온전히 담아내지 못했을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기존 임무 외에도 경찰과 해경, 소방 등의 민수 분야 자산 또한 방위사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획득해야 한다는 요구도 높아지고 있고, 그 역할을 방사청이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청장은 오늘 개청 20주년 기념사와 신년사를 통해 방사청은 방산 수출을 사실상 총괄하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 책임을 제도와 조직이 온전히 담아내지 못했을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기존 임무 외에도 경찰과 해경, 소방 등의 민수 분야 자산 또한 방위사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획득해야 한다는 요구도 높아지고 있고, 그 역할을 방사청이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