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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내년 지방선거 선거구획정을 위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18일)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9명과 국민의힘 8명, 비교섭단체 1명으로 구성된 정개특위 구성결의안을 처리했습니다.
비교섭단체 몫 1석을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가운데 어느 당이 맡을지는 국회의장이 결정할 전망입니다.
혁신당 신장식,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비교섭단체 의석수를 늘려달라고 플래카드까지 내걸고 반발했지만, 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현재 구조상 조정이 어렵다며, 정개특위 운영 과정에서 소수당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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