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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쿠팡에서 수천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기업의 보안 무책임과 정부의 감독 기능이 동시에 무너진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30일) 논평을 내고, 사실상 전 국민 규모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초대형 보안 참사가 벌어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 들어 KT·롯데카드 등에서 대형 보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음에도 국가 사이버 보안 컨트롤 타워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았다며, 정부의 감독 부재 등 전 과정을 철저히 검증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회 과방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도 긴급 성명을 내고 정부의 숱한 기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국민과 함께 밝혀내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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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도 긴급 성명을 내고 정부의 숱한 기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국민과 함께 밝혀내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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