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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한 데 대해 적반하장식 '아무 말 대잔치'로 막말 대응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에서 이번 사건은 지난해 10월 비서관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으로 피해자가 고소한 사건이라며, 경찰도 당시 촬영 영상을 확보했고, 사건 관련 정황과 증거도 계속 나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장 의원이 '촬영자가 국민의힘이 아닌지 파악하라'거나 '동의 없는 촬영은 무고'라고 말하는데, 반성해도 모자랄 상황에 억지 주장으로 공인의 품격조차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또다시 자당 인사의 성 비위에 침묵하는 사이 피해자에 대한 2, 3차 가해는 계속되고 있다며, 장 의원을 향해 억울하면 법정에서 다투라면서 지금 필요한 건 정치적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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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 의원이 '촬영자가 국민의힘이 아닌지 파악하라'거나 '동의 없는 촬영은 무고'라고 말하는데, 반성해도 모자랄 상황에 억지 주장으로 공인의 품격조차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또다시 자당 인사의 성 비위에 침묵하는 사이 피해자에 대한 2, 3차 가해는 계속되고 있다며, 장 의원을 향해 억울하면 법정에서 다투라면서 지금 필요한 건 정치적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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