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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검이 김건희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는데요,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건희 씨는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 저 역시 저의 진실과 마음을 바라보며 이 시간을 견디겠습니다"
"지금의 저는 스스로 아무것도 바꿀 수 없고 마치 확정적인 사실처럼 매일 새로운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 또한 피하지 않고 잘 살피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달빛, 윤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밝혔던 이 말을 떠올리게 합니다.
[윤석열 / 전 대통령(5차 변론기일) : 이번 사건을 보면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지시를 했느니 지시를 받았느니 이런 얘기들이 마치 그 어떤 호수 위에 떠 있는 달그림자 같은 것을 쫓아가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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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건희 씨는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 저 역시 저의 진실과 마음을 바라보며 이 시간을 견디겠습니다"
"지금의 저는 스스로 아무것도 바꿀 수 없고 마치 확정적인 사실처럼 매일 새로운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 또한 피하지 않고 잘 살피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달빛, 윤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밝혔던 이 말을 떠올리게 합니다.
[윤석열 / 전 대통령(5차 변론기일) : 이번 사건을 보면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지시를 했느니 지시를 받았느니 이런 얘기들이 마치 그 어떤 호수 위에 떠 있는 달그림자 같은 것을 쫓아가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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