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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에 대해 만시지탄이라며, 공천 개입 의혹에 누가 얼마나 관여했는지 진상을 밝히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오늘(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수사 방향을 가리키는 핵심 단서들이 있는데도 국민의힘은 피해자 코스프레, 물타기를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조국 전 대표 사면을 물고 늘어지며 이재명 대통령 국민 임명식에 불참하는 등 책임 없이 억지만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조 전 대표 사면이 국민 통합을 해친다고 비난하면서도 실제로 파렴치범의 사면을 요청했다면서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이중잣대이자 자기부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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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힘은 조 전 대표 사면이 국민 통합을 해친다고 비난하면서도 실제로 파렴치범의 사면을 요청했다면서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이중잣대이자 자기부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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