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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해외에 체류하는 장애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에 영문 장애인등록증을 발급하는 내용의 제도 개선 방안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장애인등록증은 한글로만 발급돼 여행 등으로 해외에 체류하는 장애인은 복지혜택을 받기 위해 별도의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권익위는 설명했습니다.
권익위는 또 해외 주요 관광지에서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과 시설 이용방법을 해외안전여행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것을 외교부에 권고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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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는 또 해외 주요 관광지에서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과 시설 이용방법을 해외안전여행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것을 외교부에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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