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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사면·복권 결정을 개혁 완수의 동력으로 삼아 국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오늘(12일) 의원총회에서 사면은 사필귀정이란 말로는 부족하고, 뒤틀린 정의를 바로잡는 첫걸음이 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민주당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자 권리 구제와 재심 청구를 뒷받침할 '검찰권 오남용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추진하고, 개혁 5당이 합의한 반 헌법행위 특위도 하루빨리 출범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조국혁신당 2.0' 시대를 열어 민주 진보 진영의 압도적 승리를 위한 지방선거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하고, 내란 정당 국민의힘을 완전히 축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백선희 원내부대표는 소속 의원들과 함께 오는 15일 0시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출소하는 조국 전 대표를 직접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조국혁신당의 향후 진로와 조 전 대표의 구체적 행보는 내일(13일) 당무위원회에서 논의한 뒤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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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국혁신당 2.0' 시대를 열어 민주 진보 진영의 압도적 승리를 위한 지방선거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하고, 내란 정당 국민의힘을 완전히 축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백선희 원내부대표는 소속 의원들과 함께 오는 15일 0시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출소하는 조국 전 대표를 직접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조국혁신당의 향후 진로와 조 전 대표의 구체적 행보는 내일(13일) 당무위원회에서 논의한 뒤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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