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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은 특별사면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하락의 결정적 배경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최고위원은 오늘(12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반적으로 사면에 대한 여론은 크게 나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의 경쟁자가 되더라도 자연스러운 일이라면서 그걸 가지고 사면·복권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도 CBS 라디오 방송에서 조 전 대표의 경우 일가족이 다 도륙된 상태였다며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이를 인정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김병주 최고위원 역시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과 국민 통합에 가치를 둔 것 같다면서, 국민께서도 그런 측면으로 이해해주면 좋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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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정책위의장도 CBS 라디오 방송에서 조 전 대표의 경우 일가족이 다 도륙된 상태였다며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이를 인정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김병주 최고위원 역시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과 국민 통합에 가치를 둔 것 같다면서, 국민께서도 그런 측면으로 이해해주면 좋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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