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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전당대회 등판론에, 그러면 뭐하러 총선 패배를 책임지고 사퇴했느냐며 당 대표를 맡는 것이 책임지는 자세란 논리는 민주당식 궤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SNS에, 패배의 책임이 있으면 벌을 주고 험지에서 승리하면 상을 주는 것이 상식인 만큼 수도권과 낙동강 벨트 등 험지 당선자 경쟁 구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이번 전당대회는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당을 분열시키지 않고 오랜 기간 당에서 성장한 분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의원은 국민 여론조사 20% 반영을 골자로 하는 차기 지도부 선출방식을 두고서도, 민심을 최소한 30~50%는 반영했어야 했다며 패배한 당이 아닌 승리한 당의 모습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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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국민 여론조사 20% 반영을 골자로 하는 차기 지도부 선출방식을 두고서도, 민심을 최소한 30~50%는 반영했어야 했다며 패배한 당이 아닌 승리한 당의 모습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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