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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주류 인사들의 희생을 요구한 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원장과 '용퇴 대상' 1순위로 거론되며 혁신위와 충돌한 김기현 대표가 오늘(6일) 만나 갈등 봉합을 시도합니다.
국민의힘은 인 위원장과 김 대표가 오늘(6일) 오후 5시 국회 본청에서 만나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이 자리에서 지도부와 중진, 주류 의원들의 총선 불출마 혹은 험지 출마를 요구한 혁신위의 '희생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혁신위는 '혁신위 조기 종료'를 포함한 강경책을 거론하며 희생안 수용을 압박했는데, 지도부는 혁신위의 역할 범주를 벗어나는 내용이라고 지적하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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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혁신위는 '혁신위 조기 종료'를 포함한 강경책을 거론하며 희생안 수용을 압박했는데, 지도부는 혁신위의 역할 범주를 벗어나는 내용이라고 지적하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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