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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김정은 딸 동반에 "후계 구도 말하긴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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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통일부 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시험 발사 현장에 둘째 딸 김주애를 동반한 것과 관련해 후계 구도까지 말하는 것은 이르다고 평가했습니다.

권 장관은 어제(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기를 시험하는데 태평하게 딸을 데리고 왔다는 것은 방어용이라는 점을 강조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면서도 다양하게 봐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장관은 이어, 북한의 7차 핵실험이 내년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지만 예단하긴 힘들다며, 핵무기 소형화와 경량화를 위해 앞으로 핵실험 수요는 틀림없이 있는 거로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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