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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신규 발열 4천 명대 주장...사망자 언급은 보름 넘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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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수가 4천 명대로 집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발열 환자 수가 모두 4천10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기간 발열 환자 4천870여 명이 완쾌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달 24일부터 어제까지 8일 연속 하루에 새로 발생한 발열 환자 수가 1만 명을 밑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신규 사망자와 누적 사망자 통계, 치명률은 보름 넘게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가장 최근 통계인 지난달 15일 기준 누적 사망자는 73명이고, 이에 따른 치명률은 0.002%입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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