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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매체 "南, 베이징올림픽 대표단 파견 논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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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매체 "南, 베이징올림픽 대표단 파견 논란 확대"
다음 달 베이징 동계올림픽 불참을 선언한 북한이 남측의 올림픽 대표단 파견 문제 등에 관심을 보이며 관련 준비상황을 깎아내렸습니다.

북한 대외 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는 남측 일부 매체의 보도를 인용하는 형식을 빌려 남측에서 베이징올림픽 참가 문제를 놓고 사회적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남한 언론들이 코로나로 인한 훈련 부족으로 대표팀 능력이 취약하고, 선수들 사이의 불화와 갈등이 심각하다고 전했다며 남측 선수들의 올림픽 준비상태를 폄훼하는 억지 주장을 폈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 5일 중국 측에 전달한 편지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경기대회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며 올림픽 불참을 공식화한 상태입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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