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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갈등 속 윤석열-이준석, 울산서 회동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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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적 일상 회복이 일시 멈춥니다.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줄어드는 등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됩니다.

■ 특히 방역패스 적용 시설과 대상이 확대됩니다. 식당과 카페는 물론 학원과 도서관도 포함되는데 학생들에 대한 사실상 강제 접종이라는 일부 반발도 나옵니다.

■ 강화된 거리두기의 실효성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정부는 1~주 뒤부터 효과가 나타날 거로 보고 있지만, 확산세를 꺾으려면 더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 민주당이 사생활 논란에 부딪혀 사퇴 의사를 밝힌 조동연 선대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당내 경쟁자였던 정세균 전 총리와의 만찬 회동과 함께 2박 3일 전북 지역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실패한 대통령을 만드는데 일조하지 않겠다"며 자신을 비판한 이준석 대표 설득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를 만나러 울산으로 향했는데, 이 대표가 회동에 응하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해 검찰이 권오수 회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는 계속 수사하겠다며, 기소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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