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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이재명·김혜경, 한국시리즈 관람...낙상사고 뒤 첫 공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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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한국시리즈 4차전을 함께 관람했습니다.

김 씨는 낙상 사고 뒤 9일 만에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데요.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나란히 손을 잡고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찾았습니다.

kt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을 직접 보러 온 건데요.

kt위즈를 응원하겠다며 옷까지 맞춰 입고 온 두 사람인데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제가 성남시장을 할 때 kt위즈 창단을 지지하고 지원했습니다. 오늘도 재밌는 경기가 되면 좋겠고요. 제 개인 소망이라면 이번 오늘 경기로 끝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응원석에서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낙상사고 이후 9일 만에 공식 행보에 복귀한 김혜경 씨도 밝은 모습이었는데요.

이 후보 옆자리엔 김응용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앉아있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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