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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주,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실질협력과 중미지역 협력, 기후변화 대응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문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하고, 23일 오전 정상회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에서 경제회복을 위한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농업, 바이오 산업 등의 분야에서 디지털, 녹색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양국 사이 무역 투자 증진방안, 보건의료와 인프라 협력 사업 등에 대해 논의 할 예정입니다.
특히 우주 산업과 수소 경제와 같은 미래성장 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방침입니다.
청와대는 이번 정상회담이 우리의 중남미 협력 확대 의지를 공고히 하고 코스타리카와 연대를 통해 중미지역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문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하고, 23일 오전 정상회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에서 경제회복을 위한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농업, 바이오 산업 등의 분야에서 디지털, 녹색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양국 사이 무역 투자 증진방안, 보건의료와 인프라 협력 사업 등에 대해 논의 할 예정입니다.
특히 우주 산업과 수소 경제와 같은 미래성장 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방침입니다.
청와대는 이번 정상회담이 우리의 중남미 협력 확대 의지를 공고히 하고 코스타리카와 연대를 통해 중미지역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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