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코로나 시국에 文 자화자찬...부끄러움 없나"

국민의힘 "코로나 시국에 文 자화자찬...부끄러움 없나"

2021.08.12. 오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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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문재인 케어 4주년 성과 보고 대회와 관련해 코로나19 시국에 자화자찬이 가당키나 하느냐면서 부끄러움이 없는 정부라고 비판했습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 간담회에서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 해 접종이 지연되고 땜질식 교차 접종을 하고, 2차 접종 간격을 의학적 근거 없이 연장하는 등 온갖 꼼수가 등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지금은 자화자찬보다 상식을 회복해 국민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설명해 양해를 구하는 게 당연한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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