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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직접 홍보에 나섰습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출연한 특별 대담 형식의 P4G 정상회의 홍보영상 '더 늦기 전에, 함께 해주세요'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배우 박진희 씨, 방송인 타일러 라쉬 씨와 함께 P4G 회의의 의미와 기후변화 대응 정책, 일상 속 환경운동 등을 주제로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겼습니다.
문 대통령은 영상에서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가 간 협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회용품을 자주 쓰게 된다는 출연자들의 고민을 듣고 청와대도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면서 취임 당시 '커피 산책'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2050 탄소 중립'에 대해서는 실제로 탄소 중립을 이룰 수 있도록 시나리오와 분야별 로드맵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만일 지구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공약을 하겠느냐는 출연자의 질문에는 분해 가능한 친환경 어구로 해양 쓰레기를 줄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출연한 특별 대담 형식의 P4G 정상회의 홍보영상 '더 늦기 전에, 함께 해주세요'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배우 박진희 씨, 방송인 타일러 라쉬 씨와 함께 P4G 회의의 의미와 기후변화 대응 정책, 일상 속 환경운동 등을 주제로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겼습니다.
문 대통령은 영상에서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가 간 협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회용품을 자주 쓰게 된다는 출연자들의 고민을 듣고 청와대도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면서 취임 당시 '커피 산책'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2050 탄소 중립'에 대해서는 실제로 탄소 중립을 이룰 수 있도록 시나리오와 분야별 로드맵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만일 지구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공약을 하겠느냐는 출연자의 질문에는 분해 가능한 친환경 어구로 해양 쓰레기를 줄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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