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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새 검찰총장 후보로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지명했습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오늘(3일) 오후 박범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검찰총장 임명제청 건을 직접 대면보고 받은 뒤 김 전 차관을 검찰총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김 후보자가 적극적인 소통으로 검찰조직은 안정화하고 국민이 바라는 검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전남 영광 출신으로 지난 1994년 인천지방검찰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2018년 6월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됐고 박상기, 조국,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호흡을 맞춘 뒤 지난해 4월 퇴임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오늘(3일) 오후 박범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검찰총장 임명제청 건을 직접 대면보고 받은 뒤 김 전 차관을 검찰총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김 후보자가 적극적인 소통으로 검찰조직은 안정화하고 국민이 바라는 검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전남 영광 출신으로 지난 1994년 인천지방검찰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2018년 6월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됐고 박상기, 조국,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호흡을 맞춘 뒤 지난해 4월 퇴임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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