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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디지털협력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중남미 4개국 장관을 만나, 기후환경과 디지털 혁신분야의 새로운 상생협력을 개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코스타리카와 과테말라 외교부 장관과 콜롬비아 농업개발부장관, 주한브라질대사 등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은 중남미 중에서도 특히 네 나라 정상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통을 이어가는 등 굳건한 연대 정신을 발휘해왔고, 친환경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과정에서 최적의 파트너이자 신뢰할만한 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지난 1일 한중미 FTA 발효로 중남미 전체를 아우르는 FTA 네트워크 구축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평가하며, 한국은 중남미 지역과의 교류 협력을 계속 확대해가고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접견에는 브라질에서도 과학기술혁신통신부 장관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수행원의 코로나 19 검사 결과가 확정되지 않아 주한브라질 대사가 대리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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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코스타리카와 과테말라 외교부 장관과 콜롬비아 농업개발부장관, 주한브라질대사 등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은 중남미 중에서도 특히 네 나라 정상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통을 이어가는 등 굳건한 연대 정신을 발휘해왔고, 친환경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과정에서 최적의 파트너이자 신뢰할만한 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지난 1일 한중미 FTA 발효로 중남미 전체를 아우르는 FTA 네트워크 구축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평가하며, 한국은 중남미 지역과의 교류 협력을 계속 확대해가고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접견에는 브라질에서도 과학기술혁신통신부 장관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수행원의 코로나 19 검사 결과가 확정되지 않아 주한브라질 대사가 대리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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