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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2월에 출범한 '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에 북한도 참여하길 기대한다며, 한반도와 동아시아에 상생과 평화의 물꼬를 트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탑골공원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와 같은 신종 감염병과 가축 전염병의 초 국경적인 확산은 다자주의적 협력에 의해서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전쟁 불용, 상호 안전 보장, 공동 번영이라는 3대 원칙에 따라 남북 관계를 발전시킬 것이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 대통령은 오늘 탑골공원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와 같은 신종 감염병과 가축 전염병의 초 국경적인 확산은 다자주의적 협력에 의해서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전쟁 불용, 상호 안전 보장, 공동 번영이라는 3대 원칙에 따라 남북 관계를 발전시킬 것이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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