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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른바 '친문 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선 전 장관은 SNS를 통해 지난 대선에서 당시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언론특보단장을 맡았던 민병욱 전 한국언론재단 이사장을 영입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박영선 전 장관 측은 민병욱 전 이사장이 전반적 상황을 짚어줄 것이라면서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것에 이어, 캠프의 무게를 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영선 전 장관은 SNS를 통해 지난 대선에서 당시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언론특보단장을 맡았던 민병욱 전 한국언론재단 이사장을 영입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박영선 전 장관 측은 민병욱 전 이사장이 전반적 상황을 짚어줄 것이라면서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것에 이어, 캠프의 무게를 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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