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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국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이후 1년 동안 500보의 코로나 상황 보고서를 받으며, 국민의 무너진 삶과 동시에 희망도 읽었다면서, 머지않아 봄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코로나가 폭증하는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는 정반대의 기적 같은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백신 위탁생산 공장을 찾은 데 이어, 노바백스 대표와 백신 계약을 위한 화상회의를 가졌다며, 다음 달이면 백신과 치료제의 사용으로 우리의 봄이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힘들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지금의 대오를 지켜달라고 국민에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코로나가 폭증하는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는 정반대의 기적 같은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백신 위탁생산 공장을 찾은 데 이어, 노바백스 대표와 백신 계약을 위한 화상회의를 가졌다며, 다음 달이면 백신과 치료제의 사용으로 우리의 봄이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힘들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지금의 대오를 지켜달라고 국민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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