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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무리한 짜 맞추기 수사...망신스러운 모습"
Posted : 2019-12-1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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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법원이 정경심 교수의 공소장 변경을 불허한 데 대해, 무리한 짜 맞추기 수사의 망신스러운 모습이라고 검찰을 비판했습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검찰은 정치적 개입 논란을 자초하면서까지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을 먼지떨이 식으로 수사했다며 이번 결정은 무리하고 성급한 기소가 엉터리였다는 점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통제받지 않는 권력으로 사법 체계를 유린하는 무소불위 검찰이라며, 검찰개혁 법안을 통과시켜 인권과 정의를 최우선에 둔 기관으로 거듭나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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