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박지원 "청와대가 미르 의혹 특검 상황 만들어"

실시간 주요뉴스

정치

박지원 "청와대가 미르 의혹 특검 상황 만들어"

2016년 10월 07일 09시 23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특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새누리당이 최순실 씨와 차은택 감독 등에 대한 국감 증인 채택을 거부하면서 그 책임을 야당에 돌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청와대가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고 하는 데 켕기는 점이 많은 것 같다며, 지금 진실을 밝히지 않아 훗날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기를 거듭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태현[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